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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 목 : 10/28 병동이야기 (오전:미술치료,오후:웃음치료)

작성자 : 관리자

작성일 : 2019-10-28 02:41 pm

파일 : p1572241299434.jpg  

조회수 : 1482
2병동 오전 10:30~11:30-파스텔 색칠하기
2,3,4,5병동 오후 14:00~15:00-웃음 치료



<<2병동>>

- 금일 오전 프로그램은 ‘파스텔 색칠하기’입니다. 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의 활동지를 들고 테이블로 향하지 어르신들께서는 오늘은 무엇을 하느냐 물으십니다.

- 파스텔을 보시며 크레파스는 아닌데 무엇이냐 물으십니다. 금일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살살 색칠한 후 휴지로 문지르면 된다고 알려드렸습니다.

- 그림에 어울리는 색깔을 칠하시며 옆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의 활동지를 참고하십니다. 온통 노란색으로 칠하신 분들도 계시고 파스텔 색깔이 많지 않아 본인이 좋아하는 색깔로만 칠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.

- 모두 완성한 후에는 테이블에 다 펼쳐서 어떤 작품이 예쁜지 감상하는 시간도 가져 봅니다.

- 수고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금일 프로그램을 마칩니다.


<<웃음치료>>

- 프로그램 안내 방송 후 서둘러 웃음치료를 하기 위해 의자를 준비하는 사회복지사에게 수고가 많다고 격려를 해 주시는 어르신들입니다.

-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예약하자 가사를 따라 부르시며 강사님을 기다립니다. 강사님이 도착하시자 어르신들은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었다며 맞이해주십니다.

- 입원 하신지 얼마 안 된 어르신은 오랫동안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웃음치료가 즐겁다고 박수를 크게 치십니다. 강사님은 전에 불렀던 노래들을 어르신들과 한 소절씩 따라 부르시며 함께 노래를 외워봅니다.

- 짧게만 느껴졌던 1시간이 지나고, 아쉽지만 다음 웃음치료 시간을 기약하시는 강사님이십니다. 어르신들께서는 강사님을 향해 다음 시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자며 수고하셨다는 말씀도 잊지 않고 전하십니다.

- 저희 시흥요양병원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아낌없이 선물해주신 정정심 웃음치료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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