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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 목 : 1/13 병동이야기 (미술치료,웃음치료)

작성자 : 관리자

작성일 : 2020-01-13 04:29 pm

파일 : p1578900543145.jpg  

조회수 : 195
2병동 오전 10:30~11:30-만다라 색칠하기
2,3,4,5병동 오후 14:00~15:00-웃음 치료



<<2병동>>

- 금일 미술치료프로그램은 ‘만다라 색칠하기’입니다. 한방 치료 중이신 어르신들은 치료가 끝나면 금방 가겠다고 말씀하십니다. 일찍 나오신 어르신들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다른 어르신들을 기다립니다.

- 만다라 도안을 보여드리며 오늘 활동할 색칠하기 그림이라고 말씀드리자 색칠하기는 누구보다 더 잘하시는 어르신들인지라 나눠드리자마자 마음에 드는 색깔의 색연필을 선택하셔서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십니다.

- 지나가다 프로그램을 보시던 한 어르신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 모두에게 너무 예쁘게 색칠한다고 하시며 칭찬을 끊임없이 전하십니다.

- 금일도 미술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후에 있을 웃음치료 시간을 안내해 드리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합니다.



<<웃음 치료>>

- 금일은 ‘웃음 치료’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날입니다. 서둘러 의자 정리를 마치고 방송을 듣고 오시는 어르신들을 맞이합니다.

- 강사님이 음악을 틀어놓고 어르신들을 맞이합니다. 연습하고 싶은 노래, 웃음 치료시간에 부를 노래를 함께 불러 봅니다.

- 어르신들은 웃음 치료 강사님에게 항상 고맙다며 올 한해도 무탈하게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하십니다. 강사님도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여쭤보며 돈도 좋고 다 좋지만 건강이 최고라며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.

- 지난주에 있었던 일들을 함께 이야기하며 웃음꽃을 피웁니다. 음악과 웃음소리에 병실에 계시던 분들도 구경 한 번 해볼까 하시며 자리에 앉으십니다.

- 늘 한 시간은 짧게만 느껴지신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들과 강사님입니다.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저희 시흥요양병원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웃음 전해주신 정정심 강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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